AI 시대의 데이터 발주 가이드 · Ep.03착수 때 12개였다.종료 때 19개가 되어 있었다.데이터 정비 사업의 과업범위 - 범위는 왜 항상 넘치는가 · HFC Consulting계약서의 정비 대상은 원천 시스템 12개였다. 종료 보고서에는 19개가 적혀 있었다. 늘어난 7개에 대한 계약 변경은 없었다. 대가 조정도 없었다. 수행사는 적자로 마감했고, 발주 담당자는 그 사실을 사업이 끝나고 알았다. 다음 사업의 입찰에 그 수행사는 들어오지 않았다.범위가 넘치는 세 가지 경로데이터 정비 사업의 범위는 세 갈래로 넘친다. 첫째, 숨은 원천이다. 착수 후에야 발견되는 부서 서버의 엑셀 원장, 퇴직자가 만든 접속 계정 없는 데이터베이스. 둘째, 하는 김에 요청이다. 정비 인력이 들어와 있으니 이 테이블도 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