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금융 차세대 전환 가이드 · Ep.08시계는 다시 움직인다.증명은 지금부터다.오픈은 끝이 아니다 - 차세대 이후 1년 · HFC Consulting컷오버가 끝난 아침, 상황실에는 박수가 나온다. 그러나 차세대의 성패가 판정되는 것은 그날이 아니다. 영국 TSB의 이관 장애는 4월에 시작해 12월에야 수습됐고, 미즈호은행의 연쇄 장애는 신 코어 오픈으로부터 2년이 지난 뒤에 터졌다. 오픈은 결승선이 아니라 검증 기간의 출발선이다.완결편은 그 첫 1년의 설계, 그리고 여덟 편의 회수다. 안정화·비용·증명의 세 갈래를 차례로 본다.안정화라는 두 번째 사업안정화 기간은 구축 사업의 꼬리가 아니라 별도의 운영 사업이다. 상황실의 유지 기간과 해산 조건, 긴급 수정의 승인·배포 절차, 그리고 일별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