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O 실전 노트 · Note 31팀은 도착했다.접속 계정은 오지 않았다.착수계는 수리되었다, 계정은 나오지 않았다 · HFC Consulting계약서는 수행사의 의무로 가득하다. 그러나 사업의 첫 달을 세우는 것은 대개 발주자의 의무 쪽이다. 이 노트는 아무도 지연이라 부르지 않았던 한 달의 이야기다.장면한 금융기관의 시스템 구축 사업이었다. 착수계가 수리되고 개발 인력 열두 명이 투입됐다. 개발망 접속 계정과 데이터 접근 권한은 발주기관의 내부 보안 결재를 거쳐야 했다. 담당자의 답은 매주 같았다. "결재 올라가 있습니다. 곧 나옵니다."계정은 4주 뒤에 나왔다. 그동안 열두 명은 표준 문서를 정비하고, 교육을 듣고, 기다렸다. 투입 공수는 계획대로 소진됐고, 산출물은 계획만큼 나오지 않았다.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