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SM계약 2

침투에서 탈취까지 세 시간이었다 - 보안관제 계약의 시계는 유효한가

HFC 이슈 브리핑 · Brief 27공격은 세 시간 만에 끝났다.계약서는 아직 며칠을 상정한다.침투에서 탈취까지 세 시간이었다 - 보안관제 계약의 시계는 유효한가 · HFC Consulting침해사고 대응 보고서에는 타임라인이 붙는다. 최초 침투 시각, 내부 이동 시각, 데이터 반출 시각. 오랫동안 이 표의 단위는 날짜였다. 공격자는 잠입하고, 며칠을 숨어 정찰하고, 몇 주 뒤에 빼내 갔다.지난주 공개된 보고서에서 그 단위가 바뀌었다. 시간이다.이슈 요약앤트로픽이 2026년 9월 11일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공개했다. 회사 공지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관측한 악용 사례를 담았다. 핵심은 공격의 주체가 바뀌었다는 점이다. AI가 해킹을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정찰과 침투와 ..

SM 계약과 성과: 다음 재계약을 준비하는 법 (08/08)

AI 시대의 운영·유지보수 · Ep.081년을 운영했다.증명할 자료가 없었다.SM 계약과 성과: 다음 재계약을 준비하는 법 · HFC Consulting재계약 협상 자리였다. 발주기관 담당자가 물었다. "지난 1년, 무엇이 좋아졌습니까." 수급인 PM은 장애 없이 잘 운영했다고 답했다. 담당자가 다시 물었다. "그걸 보여줄 자료가 있습니까." 1년치 로그는 있었지만, 협상 테이블에 올릴 수 있는 성과 자료는 없었다.연재의 마지막 화는 운영의 성과를 증명하는 문서에 관한 이야기다.운영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진다구축 사업은 검수조서라는 확실한 증거를 남긴다. 운영은 다르다. 매달의 SLA 보고서, 장애 대응 이력, 변경관리 기록이 흩어진 채 쌓이고, 재계약 시점이 되어서야 그것을 모아 "성과"로 번역하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