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CSAP 2

인증서는 성벽이 아니다 - CSAP, ISMS, 보안성 검토의 조달 (03/08)

AI 시대의 보안 발주 가이드 · Ep.03인증서는 벽에 걸렸다.침입자는 벽을 보지 않았다.인증서는 성벽이 아니다 · HFC Consulting제안서의 부록은 두껍다. ISMS-P 인증서, CSAP 인증서, 각종 평가 결과의 사본이 줄줄이 붙어 있다.발주 담당자는 안도한다. 인증받은 회사, 인증받은 서비스라면 보안은 됐다고. 그 안도가 이번 편의 주제다. 인증서가 증명하는 것과 증명하지 않는 것의 경계를 모르면, 인증은 방어가 아니라 면피의 서류가 된다.인증이 증명하는 것, 하지 않는 것인증에는 각자의 질문이 있다. ISMS-P는 "이 조직에 관리체계가 있는가"를 묻고, CSAP는 "이 클라우드 서비스가 공공 기준을 충족하는가"를 묻고, 보안성 검토는 "이 도입 건이 그 시점에 적절한가"를 묻는다. 셋 ..

보안이라는 관문 - 망분리, CSAP, 보안성 검토 (04/08)

AI 시대의 공공 차세대 전환 가이드 · Ep.04아키텍처를 그리기 전에신호기부터 확인하라.보안이라는 관문 - 망분리, CSAP, 보안성 검토 · HFC Consulting공공 차세대의 기술 아키텍처는 백지에서 그려지지 않는다. 통과해야 하는 신호기들이 노선 위에 이미 서 있기 때문이다. 어느 신호기 앞에서 얼마나 기다릴지 모른 채 세운 일정은, 일정이 아니라 희망이다. 이번 편은 그 신호기들의 지도다.세 개의 관문공공 시스템이 클라우드와 외부 기술을 쓰려면 통상 세 개의 관문을 지난다.① 망 정책 — 업무망과 인터넷망의 분리 원칙. 시스템이 어느 망에 살 수 있는지를 정한다.② CSAP(클라우드 보안인증) — 공공에 서비스를 공급하려는 클라우드가 받아야 하는 인증. 14개 영역, 117개 통제항목을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