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조달 2

조달 방식의 선택 - 구축, 구독, 배정 (03/08)

AI 시대의 클라우드·인프라 발주 가이드 · Ep.03사는 길, 빌리는 길,배정받는 길이 갈라진다.조달 방식의 선택 - 구축, 구독, 배정 · HFC Consulting수요 산정서가 손에 있으면 다음 질문은 하나다. 이 수요를 어떤 방식으로 채울 것인가. 10년 전에는 길이 하나였다. 사서 전산실에 두는 것. 지금은 세 갈래다. 그리고 세 길은 계약의 구조가 전부 다르다.길을 고르기 전에 각 길의 계약이 발주자에게 무엇을 남기는지부터 봐야 한다.세 갈래 길의 지형첫째는 구축이다. 자산을 소유하고 통제권을 가진다. 대신 감가와 운영 인력과 기술 진부화를 떠안는다. 둘째는 구독이다. 클라우드 사업자의 자원을 쓰는 만큼 빌린다. 빠르고 유연하지만, 비용의 통제와 계약 조건의 협상이 새 과업이 된다. 셋째가 이..

RFP에서 계약까지, 문서는 이어져야 한다 (08/08)

발주자를 위한 RFP 가이드 · Ep.08RFP의 문장은계약서에서 다시 만난다.RFP에서 계약까지, 문서는 이어져야 한다 · HFC Consulting계약 검토 회의에서 누군가 물었다. "이 조항은 어디서 왔습니까." 아무도 답하지 못했다. RFP에는 있었는데 계약서에서 사라진 요구가 있었고, RFP에 없었는데 계약서에 나타난 조항이 있었다. 문서와 문서 사이에서 사업의 조건이 조용히 바뀌어 있었다.연재의 마지막 화는 추적성에 관한 이야기다. RFP에서 계약까지, 문장이 끊기지 않고 도착하게 하는 방법. 마지막 도구는 표 한 장이다. RFP의 요구 번호가 계약서의 조항과 만날 때까지 문장의 생존을 관리하는 표.문서의 족보가 끊기는 세 지점발주의 문서는 넷이다. RFP, 제안서, 기술협상 결과, 계약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