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정보시스템감리 3

감사와 함께 가는 사업관리 (07/08)

AI 시대의 공공 차세대 전환 가이드 · Ep.07감사보고서는 언제나몇 년 뒤에 도착한다.감사와 함께 가는 사업관리 · HFC Consulting2022년 9월의 개통 강행은 2024년 7월의 감사보고서로 기록되었다. 개통 나흘 전의 미처리 결함 수, 부적합 141건 위의 적합 판정, 예산 반납을 우려한 검사까지 — 2년 전 회의실의 결정들이 문장이 되어 돌아왔다. 공공 사업관리의 고유한 시간 구조가 여기 있다. 오늘의 판단은 몇 년 뒤 반드시 문서로 재심된다.상시 이해관계자로서의 감사공공 차세대에는 발주자와 수행사 외에 세 번째 자리가 상시로 놓여 있다. 감사원 감사, 국정감사, 자체감사. 민간의 차세대가 이사회와 주주에게 결과로 설명한다면, 공공의 차세대는 과정 전체를 설명해야 한다. 왜 이 방식으로..

지적사항 87건이 도착했다

PMO 실전 노트 · Note 25지적은 87건이었다.중대한 것은 세 건이었다.지적사항 87건이 도착했다 · HFC Consulting중간감리 결과보고서는 목요일 오후에 도착했다. 표지 다음 장에 숫자가 있었다. 지적사항 87건.회의실에 보고서가 돌았다. 아무도 끝까지 읽지 않았다. 모두가 개수만 읽었다.장면한 공공기관의 시스템 구축 사업, 중간감리였다. 발주 담당자는 지적사항 전건에 대한 조치계획서를 일주일 안에 요구했다. 근거는 단순했다. "감리 지적인데 당연히 전부 조치해야지요." 일주일이라는 기한은 조치의 품질이 아니라 제출 그 자체를 위한 숫자였다.87건을 펼쳐 보면 결이 달랐다. 산출물 표기 불일치와 형식 미비가 절반을 넘었다. 설계 변경 이력의 누락이 그다음이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인터페..

PMO 실전 노트 2026.09.07

감리와 PMO는 같은 편이 아니다 (01/08)

AI 시대의 감리·PMO 위탁 가이드 · Ep.01같은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역할은 정반대였다.감리와 PMO는 같은 편이 아니다 · HFC Consulting착수보고회였다. 발주기관 담당자가 회의실 오른쪽 두 자리를 향해 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 일정, 가능하다고 보십니까."감리원이 먼저 답했다. "판단할 근거가 아직 없습니다." PMO가 이어 답했다. "가능하게 만들려면 두 가지를 지금 결정하셔야 합니다." 두 답은 어긋난 것이 아니었다. 두 사람은 애초에 다른 일을 하도록 만들어진 제도였다.두 제도는 다른 조문에서 태어났다공공 정보화 사업에서 제3자가 개입하는 경로는 둘이다. 감리와 사업관리 위탁이다. 둘은 같은 법 안에 있지만 다른 조문에서 출발한다.감리는 「전자정부법」 제57조에 근거한다.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