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데이터이관 3

데이터를 옮기고 잇는 법 - 행정 데이터 이관과 연계 (05/08)

AI 시대의 공공 차세대 전환 가이드 · Ep.05한 달 만에 9만 건의오류 신고가 쌓였다.데이터를 옮기고 잇는 법 - 행정 데이터 이관과 연계 · HFC Consulting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 미완성 상태로 열린 뒤, 첫 한 달 동안 시스템 개선 요청이 약 9만 건 접수됐다. 여섯 달 누적으로는 30만 건을 넘었다. 그 사이 기초연금과 아동수당의 지급이 흔들렸다.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가, 화면이 아니라 이관과 연계가 무너진 자리였다.행정 데이터의 세 가지 무게행정 데이터는 민간 데이터와 다른 무게를 갖는다. 첫째, 법정 데이터다. 서식과 항목이 법령과 지침으로 정해져 있어, 이관 과정의 임의 변환이 곧 규정 위반이 될 수 있다. 둘째, 이력 데이터다. 수십 년치 개인의 자격·급여·처분 이력이 쌓여..

원장을 옮기는 법 - 계정계 데이터 이관 (05/08)

AI 시대의 금융 차세대 전환 가이드 · Ep.05이삿짐이 아니다.뛰는 심장의 피를 옮기는 일이다.원장을 옮기는 법 - 계정계 데이터 이관 · HFC Consulting2021년 2월 28일, 미즈호은행의 장애는 데이터 이관 작업 중에 시작됐다. ATM이 멈추고 카드가 기계에 삼켜졌다. 이관은 조용히 끝나면 아무도 모르고, 실패하면 전 국민이 아는 작업이다. 차세대의 다른 과업들이 새것을 만드는 일이라면, 이관은 이미 있는 것을 한 건도 잃지 않고 옮기는 일이라 성격이 다르다.차세대에서 원장 이관이 어려운 이유는 분량이 아니라 기준이다. 잔액 1원의 오차가 허용되지 않고, 옮기는 동안에도 원장은 계속 움직인다. 이번 편은 그 기준을 발주 문서로 옮기는 방법이다.이관은 마지막 달의 일이 아니다이관이 실패하..

데이터 이관은 마지막 달에 시작되었다

PMO 실전 노트 · Note 24시스템은 완성되어 있었다.데이터가 들어가지 않았다.데이터 이관은 마지막 달에 시작되었다 · HFC Consulting오픈을 여섯 주 앞둔 이관 리허설이었다. 새 시스템은 검수를 통과할 만큼 완성되어 있었다.그날 밤 적재 로그가 말한 것은 하나였다. 문제는 새 시스템이 아니라 스무 해 묵은 데이터라는 것.장면한 금융기관의 차세대 사업이었다. 기간계는 10년을 운영된 시스템이었고, 옮겨야 할 데이터는 천만 건 단위였다. 수행계획서에서 "데이터 이관"은 한 줄이었다. 담당 두 명, 기간 한 달.첫 리허설에서 전체 건수의 3할이 적재에 실패했다. 새 스키마가 허용하지 않는 코드값. 존재하지 않는 날짜로 기록된 생년월일. 같은 고객이 세 명의 다른 사람으로 등록된 원장. 오류의 ..

PMO 실전 노트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