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클라우드·인프라 발주 가이드 · Ep.07청구서는 매달 왔다.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종량제 예산은 어떻게 통제되는가 - 비용 거버넌스 발주 · HFC Consulting구축 시대의 예산은 한 번 아팠다. 도입하는 해에 크게 지출하고, 이후는 유지보수율의 문제였다. 종량제 시대의 예산은 매달 아프다. 그리고 아픈 이유를 물으면, 청구서의 수백 개 항목 앞에서 회의가 조용해진다. 조용한 회의가 몇 달 반복되면, 남는 것은 통제가 아니라 체념이다.비용 통제는 절약 캠페인이 아니라 거버넌스의 문제다. 캠페인은 한 분기를 버티고, 거버넌스는 계약 기간을 버틴다. 그리고 거버넌스는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발주 단계에서 과업과 산출물로 담아야 생긴다.종량제의 두 얼굴쓴 만큼 낸다는 말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