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전자정부법 2

감사와 함께 가는 사업관리 (07/08)

AI 시대의 공공 차세대 전환 가이드 · Ep.07감사보고서는 언제나몇 년 뒤에 도착한다.감사와 함께 가는 사업관리 · HFC Consulting2022년 9월의 개통 강행은 2024년 7월의 감사보고서로 기록되었다. 개통 나흘 전의 미처리 결함 수, 부적합 141건 위의 적합 판정, 예산 반납을 우려한 검사까지 — 2년 전 회의실의 결정들이 문장이 되어 돌아왔다. 공공 사업관리의 고유한 시간 구조가 여기 있다. 오늘의 판단은 몇 년 뒤 반드시 문서로 재심된다.상시 이해관계자로서의 감사공공 차세대에는 발주자와 수행사 외에 세 번째 자리가 상시로 놓여 있다. 감사원 감사, 국정감사, 자체감사. 민간의 차세대가 이사회와 주주에게 결과로 설명한다면, 공공의 차세대는 과정 전체를 설명해야 한다. 왜 이 방식으로..

감리와 PMO는 같은 편이 아니다 (01/08)

AI 시대의 감리·PMO 위탁 가이드 · Ep.01같은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역할은 정반대였다.감리와 PMO는 같은 편이 아니다 · HFC Consulting착수보고회였다. 발주기관 담당자가 회의실 오른쪽 두 자리를 향해 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 일정, 가능하다고 보십니까."감리원이 먼저 답했다. "판단할 근거가 아직 없습니다." PMO가 이어 답했다. "가능하게 만들려면 두 가지를 지금 결정하셔야 합니다." 두 답은 어긋난 것이 아니었다. 두 사람은 애초에 다른 일을 하도록 만들어진 제도였다.두 제도는 다른 조문에서 태어났다공공 정보화 사업에서 제3자가 개입하는 경로는 둘이다. 감리와 사업관리 위탁이다. 둘은 같은 법 안에 있지만 다른 조문에서 출발한다.감리는 「전자정부법」 제57조에 근거한다.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