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O 실전 노트 · Note 30장애는 경계에서 났다.경계는 누구의 것도 아니었다.그 인터페이스는 누구의 과업도 아니었다 · HFC Consulting여러 회사가 함께 들어오는 사업에서 가장 위험한 곳은 각 사의 안이 아니다. 사이다. 이 노트는 그 사이에서 멈춘 사업의 이야기다.장면한 공공기관의 시스템 구축 사업이었다. 주사업자가 업무 시스템을, 참여사가 AI 기반 분석 솔루션을 맡았다. 통합테스트 둘째 주, 업무 시스템에서 넘긴 데이터가 솔루션에서 절반만 조회됐다.회의가 열렸다. 주사업자가 말했다. "저희는 연계 규격대로 보냈습니다. 수신 처리는 솔루션 쪽입니다." 참여사가 답했다. "저희 솔루션은 표준 입력만 받습니다. 변환 모듈은 저희 과업이 아닙니다." 양쪽 다 계약서를 펼쳤다. 양쪽 다 옳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