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운영·유지보수 · Ep.081년을 운영했다.증명할 자료가 없었다.SM 계약과 성과: 다음 재계약을 준비하는 법 · HFC Consulting재계약 협상 자리였다. 발주기관 담당자가 물었다. "지난 1년, 무엇이 좋아졌습니까." 수급인 PM은 장애 없이 잘 운영했다고 답했다. 담당자가 다시 물었다. "그걸 보여줄 자료가 있습니까." 1년치 로그는 있었지만, 협상 테이블에 올릴 수 있는 성과 자료는 없었다.연재의 마지막 화는 운영의 성과를 증명하는 문서에 관한 이야기다.운영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진다구축 사업은 검수조서라는 확실한 증거를 남긴다. 운영은 다르다. 매달의 SLA 보고서, 장애 대응 이력, 변경관리 기록이 흩어진 채 쌓이고, 재계약 시점이 되어서야 그것을 모아 "성과"로 번역하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