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생성형ai 3

팀의 AI 관리: 우리 팀은 이미 쓰고 있다 (07/08)

AI시대의 프로젝트 착수·수행 가이드 · Ep.07손을 든 사람은 없었다.쓰는 사람은 절반이었다.팀의 AI 관리: 우리 팀은 이미 쓰고 있다 · HFC Consulting발주자의 보안 점검 공문이 왔다. 항목 하나가 낯설었다. "생성형 AI 도구 사용 현황 및 통제 방안 제출." 주간회의에서 PM이 물었다. 손을 든 사람은 없었다. 개별 면담에서는 절반이 쓰고 있다고 답했다.이것이 2026년 수행 현장의 표준 풍경이다. 활용은 이미 시작되었고, 기준은 아직 없다. 그 공백에서 자라는 것은 생산성이 아니라 리스크다.이미 시작된 활용, 아직 없는 기준금지의 역설부터 보자. AI 사용 금지령은 사용을 없애지 못한다. 보이지 않게 만들 뿐이다. 보이지 않는 사용에는 검증이 없고, 기록이 없고, 따라서 책임 추적..

AI 기본법 시행령이 오늘 시작됩니다 - 발주자는 지금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HFC 이슈 브리핑 · Brief 01오늘부터 실질 의무가 시작됐다.발주자의 계약서는 아직 그대로다.AI 기본법 시행령 본격 시행 D-Day · 발주자의 대응 과제 · HFC Consulting2026년 7월 21일 오늘,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시행령이 본격 시행됐다. 법 자체는 1월 22일 발효됐지만, 고영향 AI 지정·워터마크 표시 의무·해외 빅테크 국내 대리인 지정 등 실질 규제 조항은 오늘부터 적용된다. 뉴스는 AI 개발사의 의무에 집중한다. 그런데 정작 발주자가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다룬 글은 찾기 어렵다. 개발사에 관한 법이 발주사에 어떤 파장을 만드는지, 그 회로를 오늘 시행 시점에 맞춰 짚는다.법이 말하는 '사업자'는 누구인가AI 기본법은 ..

PoC와 서비스 사이, 그 간극을 건너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AI)

AI · 데이터 기반 서비스PoC는 박수를 받았다.그 후로 아무 일도 없었다.HFC Consulting — Hemingway From Cuba경영진 보고회. 데이터팀장이 모델 정확도를 발표한다. 94퍼센트. 박수가 나온다. 대표가 묻는다. "그럼 언제 씁니까." 팀장이 말을 고른다. "그게, 운영 데이터랑 연결을 좀 더 봐야…"여섯 달 후, 같은 회의실. 같은 슬라이드가 다시 뜬다. 94퍼센트는 그대로다. "언제 씁니까"라는 질문도 그대로다.PoC는 정제된 샘플로 모델을 검증한다. 운영 환경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들어올지는, 그 단계에서 보지 않는다. 그래서 모델은 성공하고, 서비스는 시작되지 않는다.우리는 Use Case를 정의할 때, 데이터 현황도 같이 본다. PoC 단계부터 운영계 연동 구조와 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