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감리·PMO 위탁 가이드 · Ep.01같은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역할은 정반대였다.감리와 PMO는 같은 편이 아니다 · HFC Consulting착수보고회였다. 발주기관 담당자가 회의실 오른쪽 두 자리를 향해 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 일정, 가능하다고 보십니까."감리원이 먼저 답했다. "판단할 근거가 아직 없습니다." PMO가 이어 답했다. "가능하게 만들려면 두 가지를 지금 결정하셔야 합니다." 두 답은 어긋난 것이 아니었다. 두 사람은 애초에 다른 일을 하도록 만들어진 제도였다.두 제도는 다른 조문에서 태어났다공공 정보화 사업에서 제3자가 개입하는 경로는 둘이다. 감리와 사업관리 위탁이다. 둘은 같은 법 안에 있지만 다른 조문에서 출발한다.감리는 「전자정부법」 제57조에 근거한다.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