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재계약 2

위탁의 성과는 무엇으로 증명하는가 (08/08) (완결)

AI 시대의 감리·PMO 위탁 가이드 · Ep.08사업은 성공했다.PMO가 한 일은 남지 않았다.위탁의 성과는 무엇으로 증명하는가 · HFC Consulting사업이 무사히 끝났다. 개통도, 검수도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재위탁 심사에서 질문이 나왔다. "지난 PMO가 정확히 무엇을 했습니까."아무도 명확히 답하지 못했다. 잘 굴러갔다는 것 말고는, 증명할 것이 없었다.PMO의 성과는 보이지 않는다PMO의 성과에는 구조적 불운이 있다. 잘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위험을 미리 막고, 분쟁을 사전에 흡수하고, 결정이 제때 내려지게 만든 결과는 "사고 없음"이다. 그리고 사고 없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개발 산출물은 남지만, 관리의 성과는 흩어진다. 운영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진다는 7기 SM 재계..

SM 계약과 성과: 다음 재계약을 준비하는 법 (08/08)

AI 시대의 운영·유지보수 · Ep.081년을 운영했다.증명할 자료가 없었다.SM 계약과 성과: 다음 재계약을 준비하는 법 · HFC Consulting재계약 협상 자리였다. 발주기관 담당자가 물었다. "지난 1년, 무엇이 좋아졌습니까." 수급인 PM은 장애 없이 잘 운영했다고 답했다. 담당자가 다시 물었다. "그걸 보여줄 자료가 있습니까." 1년치 로그는 있었지만, 협상 테이블에 올릴 수 있는 성과 자료는 없었다.연재의 마지막 화는 운영의 성과를 증명하는 문서에 관한 이야기다.운영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진다구축 사업은 검수조서라는 확실한 증거를 남긴다. 운영은 다르다. 매달의 SLA 보고서, 장애 대응 이력, 변경관리 기록이 흩어진 채 쌓이고, 재계약 시점이 되어서야 그것을 모아 "성과"로 번역하려 한..